
안녕하세요! 스포츠 마클 수강하는 박현우라고 합니다. 볼링에 이어서 또 한 번 합격 후기를 쓸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방송 채널에 입사한다는 꿈을 캐스터 준비할 때부터 염원했는데요. 나비스피치를 통해 이룰 수 있어 얼마나 행복한 지 모릅니다! 현재 교육 시즌인데, 하루하루 행복한 마음으로 배우고 있습니다ㅎㅎ
준비하면서 매번 느낀 건, 결국 기본기에서 답이 나온다는 점이었습니다. 화면을 읽는 눈, 나만의 골 공식과 샤우팅 타이밍, 자신을 PR하는 진솔한 태도 — 이 모든 것이 학원에서 쌓은 시간 위에 있었습니다. 새벽 중계 일정을 소화한 다음날, 피곤하더라도 일단 학원에 나갔습니다. 간절하면 절실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NA SPORTS 준비하면서 정말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중계 할 때 왜 말이 안 나오는지, 어디서 어떻게 이어가야 하는지 고민 고민을 거듭하며 연습했습니다. 제 자신에게 박한 사람이지만 이번만큼은 "정말 열심히 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이었어요.
같은 꿈을 가진 여러분도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자신을 믿고 선생님 가르침을 따라간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