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 TJB 스포츠 캐스터 직무에 합격한 박상준입니다.
저는 나비스피치와 처음 만난지 벌써 2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다른 분들의 수많은 합격후기를 읽었습니다. '다음은 과연 내 차례가 올까?', '나도 후기를 남길 수 있을까?' 많은 불안함과 싸워왔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저도 합격 후기를 적을 수 있어서 기쁜 마음입니다.
면접에 가기 전에 기덕쌤이 한화를 사랑하는 마음에 대해서 가장 강조하셨는데, 이 부분을 잊지 않았던 게 가장 큰 포인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실무 대비 GX에서 다져온 면접 훈련 덕분에 본 면접에서는 오히려 편안한 분위기로 풀어갈 수 있었습니다.
특별하지는 않지만 같은 길을 걷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옆에서 응원해 주시고 단단한 기본기를 쌓아 주신 나비스피치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