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뉴스 기자/앵커 경력. 인터넷신문 〈피플트리〉 편집장을 맡으며 영상의 기획·제작·출연·홍보 전 과정을 다뤄왔습니다.
처음 나비스피치를 찾은 건 2012년 2월입니다. 아나운서 준비를 이곳에서 처음 시작해 오로지 나비스피치만을 다녔습니다. 가장 잘 가르친다는 이곳에서 '나만 열심히 하면 된다' 생각하고 준비했습니다.
대다수 준비생들과 같은, 아마도 여러분과도 같은 준비 과정을 거치며 작은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러던 중 최영미 선생님께서 학생들을 위해 만드신 인터넷신문 〈피플트리〉 편집장을 맡았습니다. 피플트리는 학생들이 본격적으로 현장에 뛰어들기 전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는 매체였습니다. 나비 학생들이 콘텐츠의 기획·제작·출연·홍보까지 직접 다 해내는 실험의 장이었습니다.
이후에는 지자체 기자와 앵커로 취재하고, 뉴스도 전했습니다. 여러분과 같은 과정을 겪은 선배로서 조언하고 돕겠습니다.
부원장 최근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