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전주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 MBC스포츠플러스·JTBC3 FOXSPORTS·SPOTV·BTN 등 스포츠·라이브 방송 현장을 두루 거친 현역 방송인으로, 나비스피치에서 [발성]과 [스포츠] 수업을 전담합니다.
[발성]과 [스포츠] — 제가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두 개의 분야입니다. 나비스피치 강의에서 전담하고 있기도 합니다. 올바른 발성과 스포츠 방송은 어떤 것인가? 나의 현재 위치는 어디고, 어떤 연습이 필요한가?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강의 경험,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을 돕겠습니다.
아나운서의 발성은 바른 호흡법을 기반으로 해야 합니다. 일반인은 한 번의 호흡에 20자 정도를 이야기 합니다. 아나운서는 말을 하는 전문직입니다. 적어도 40자 이상을 소화해야 합니다. 40자 이상을 안정적으로 반복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면서도 말을 시작할 때와 마칠 때의 소리의 질이 같아야 합니다. 호흡을 강화하고 단련하는 과정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고등학교 때 연극을 접하며 목소리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대학로 극단의 지도를 받으며 발성의 기초를 쌓았습니다. 이후 방송 현장에서 쌓은 실전 감각과 강의 경험을 결합해, 이론과 실전이 어긋나지 않는 수업을 진행합니다.
원장 박기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