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스피치 1기 수강생에서 부원장이 된 대표 제자. MBC 〈이브닝 뉴스〉 메인앵커와 OBS 경인TV 앵커를 거쳐, 서울시향 음악회 등 다수의 문화 행사를 진행한 뉴스·MC 전문가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비스피치의 부원장, 김원경입니다. 저는 나비스피치가 첫 삽을 뜰 때, 첫 학생이었습니다. 여기서 비로소 아나운서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인생의 매 순간 순간이 쉽지 않지만, 특히 취업을 준비하는 그 시간은 유난히 힘이 들지요. 아나운서 시험은 그 경쟁률을 생각하면 더욱 모질게 느껴집니다. 저도 겪었던 과정이므로 여러분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합니다.
우리 나비스피치는 그동안 많은 아나운서와 방송인을 배출한 전통과 초대 원장이신 최영미 선생님의 특별한 비법이 살아있는 곳입니다. 모질고 힘든 시간, 그 마음 잘 압니다. 여러분의 꿈이 헛되지 않고,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원장 김원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