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및 NBS 한국농업방송 아나운서. 전 KBSN 스포츠 캐스터, YTN사이언스 앵커를 거쳐 다양한 장르의 방송을 진행해온 현역 아나운서입니다.뉴스·스포츠·교양·과학 — 장르가 달라도 방송의 본질은 '사람에게 전하는 말'입니다. 각 장르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형화되지 않은 나만의 방송을 만들어가는 법을 함께 연습합니다.강사 오세혁